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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한민국 영재교육의 새로운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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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기업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재들이 국가 성장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미래 신성장산업을 창출할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cactus' '크림스', 제8회 청년기업가대회 특별상 수상

2019-11-11
조회수 536



업체당 최대 28억5000만원의 투자 기회가 주어진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인 제8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에서 4곳의 공동주최기관(KB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 H, 씨엔티테크, 엔슬파트너스) 특별상에 각각 '프로젝트노아', '에스아이디허브', 'cactus', '크림스'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별상은 대회 최종 우승 결과와 별개로 각 공동주최기관이 특별히 관심을 가진 스타트업에게 주는 상이다.

먼저 KB인베스트먼트 특별상을 받은 프로젝트노아(대표 박근우)는 이번 대회 최종 우승인 파이널리스트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프로젝트노아는 플라스틱 칫솔을 대체할 친환경 대나무 칫솔을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박 대표는 “닥터 노아 대나무 칫솔은 환경 문제를 기업이 해결한 좋은 소셜벤처의 사례가 되고 싶다”며 “기업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모험가에게 청년기업가대회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인 이지애 KB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을 일상 속에서 작은 것부터 대체해 나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패스파인더 H 특별상은 에스아이디허브(대표 권오종)에게 돌아갔다. 에스아이디허브는 사물인터넷(IoT)기반 인공지능(AI) 환기솔루션 웨이븐을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다른 회사가 만든 공기청정기, 공기측정기, 실내 냉난방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권 대표는 “모든 창에 설치가 가능한 환기 시스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 출원을 했고 중국과 미국 등으로 추가 출원을 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마켓용 신제품 출시를 위해 투자유치를 진행 중으로 중국 및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판로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사위원인 이병찬 패스파인더 H 부사장은 "미세먼지, 건강, 환경, 삶의 질 테마에 적합하고 기술력도 검증된 상황에서 영업력과 자금이 받쳐주면 급성장이 가능한 업체"라고 평가했다.

씨엔티테크 특별상은 cactus(대표 송예원)가 수상했다. cactus(칵투스)는 개인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계발해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코칭 서비스 앱을 개발하고 있다. 송 대표는 “내년 1월에 cactus 앱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세상에 코칭이라는 시장을 알리고 싶어 시작한 아이디어가 이렇게 높이 평가 받고 좋은 상까지 수상하게 됐다”며 "더욱 기대에 부응하는 cactus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기존 심리코칭의 생산성 문제를 정의해 해결한 점과 해결방법 측면에서 또한 코치들의 상담자에 대해 ICT 기업을 활용해 서로의 편리함을 늘리면서도 좀 더 많은 상담자를 확보하는 프로세스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엔슬파트너스 특별상은 크림스(대표 나용수)가 선정됐다. 크림스는 원하는 유튜브 동영상을 쉽게 편집하거나 메모를 남길 수 있는 핀디오(pindeo) 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나 대표는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라며 “아이디어만 있었던 시점에서 예선을 시작했었는데 결선까지 올라오면서 구체화하고 사업성 설명까지 단기간 안에 준비하는 게 힘들었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기에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심사위원인 임수택 엔슬파트너스 투자부문 대표는 "대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직접 느꼈던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솔루션"이라며 "웹 동영상을 손쉽게 편집과 메모를 할수 스크랩북으로 발전시킨 아이디어가 돋보이며 고객 중심의 솔루션이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특별상 수여의 이유를 밝혔다. 

먼저 KB인베스트먼트 특별상을 받은 프로젝트노아(대표 박근우)는 이번 대회 최종 우승인 파이널리스트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프로젝트노아는 플라스틱 칫솔을 대체할 친환경 대나무 칫솔을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박 대표는 “닥터 노아 대나무 칫솔은 환경 문제를 기업이 해결한 좋은 소셜벤처의 사례가 되고 싶다”며 “기업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모험가에게 청년기업가대회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인 이지애 KB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을 일상 속에서 작은 것부터 대체해 나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패스파인더 H 특별상은 에스아이디허브(대표 권오종)에게 돌아갔다. 에스아이디허브는 사물인터넷(IoT)기반 인공지능(AI) 환기솔루션 웨이븐을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다른 회사가 만든 공기청정기, 공기측정기, 실내 냉난방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권 대표는 “모든 창에 설치가 가능한 환기 시스템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 출원을 했고 중국과 미국 등으로 추가 출원을 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마켓용 신제품 출시를 위해 투자유치를 진행 중으로 중국 및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판로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사위원인 이병찬 패스파인더 H 부사장은 "미세먼지, 건강, 환경, 삶의 질 테마에 적합하고 기술력도 검증된 상황에서 영업력과 자금이 받쳐주면 급성장이 가능한 업체"라고 평가했다.

씨엔티테크 특별상은 cactus(대표 송예원)가 수상했다. cactus(칵투스)는 개인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계발해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코칭 서비스 앱을 개발하고 있다. 송 대표는 “내년 1월에 cactus 앱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세상에 코칭이라는 시장을 알리고 싶어 시작한 아이디어가 이렇게 높이 평가 받고 좋은 상까지 수상하게 됐다”며 "더욱 기대에 부응하는 cactus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기존 심리코칭의 생산성 문제를 정의해 해결한 점과 해결방법 측면에서 또한 코치들의 상담자에 대해 ICT 기업을 활용해 서로의 편리함을 늘리면서도 좀 더 많은 상담자를 확보하는 프로세스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엔슬파트너스 특별상은 크림스(대표 나용수)가 선정됐다. 크림스는 원하는 유튜브 동영상을 쉽게 편집하거나 메모를 남길 수 있는 핀디오(pindeo) 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나 대표는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라며 “아이디어만 있었던 시점에서 예선을 시작했었는데 결선까지 올라오면서 구체화하고 사업성 설명까지 단기간 안에 준비하는 게 힘들었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기에 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 

심사위원인 임수택 엔슬파트너스 투자부문 대표는 "대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직접 느꼈던 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솔루션"이라며 "웹 동영상을 손쉽게 편집과 메모를 할수 스크랩북으로 발전시킨 아이디어가 돋보이며 고객 중심의 솔루션이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특별상 수여의 이유를 밝혔다. 

원문: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080833197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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