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Changes the world

미래를 선도할 IP영재기업인을 육성합니다. 많은 학생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대한민국 영재교육의 새로운 지평

다가오는 미래시대에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인재가 필수적입니다.
영재기업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재들이 국가 성장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미래 신성장산업을 창출할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기부로 이익 창출하는 기업 '맨딩'의 10대 공동대표 6인"

2017-03-15
조회수 173

- 주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0/2014042000961.html

- 날짜:2014/04/21

- 조선일보 


1000만원 이미 기부… 세계적 기업으로 키울래요

직접 공간지각지능교육 강의

교구 구매시 발생한 수익 기부


기업은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조직이다. 이 전제를 뒤집어버린 당돌한 10대가 있다. 바로 예비창업회사 '맨딩'의 공동대표 6인이다. '맨땅에 헤딩'의 줄임말인 '맨딩'에는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불가능에 도전하겠다는 뜻이 담겼다. 그에 걸맞게 이들은 기부와 나눔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지난 2월 14일에는 카이스트IP영재기업인교육원(http://ipceo.kaist.ac.kr)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지난해 4월 말 창립 이후 혁신을 거듭해 온 맨딩의 공동대표 6인을 만났다.

◇'기부로 이익 창출' 혁신

이 6인은 모두 카이스트IP영재기업인교육원(이하 '영재기업인교육원')에 몸담고 있다. 지식재산 기반 영재기업인을 육성하는 곳으로, △미래기술 △기업사례 △지식재산권 △인문학 등을 배우게 된다. 서류심사와 캠프·논술·면접·영어 시험을 거쳐 선발되면 기본과정에 투입된다. 1년간 △특허 출원 3개 이상 △격주 온라인 과제 80% 이상 수행 등의 자격을 만족하면 심화·전문과정에 차례로 진입할 수 있다.

 이 6인은 어려서부터 재능기부 활동을 해 왔다.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과학 교구를 활용한 공간지각지능교육을 해 온 것. 연양은 "재능기부 활동에 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 배운 내용을 접목해 사업 모델을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먼저 지역아동센터나 공부방, 방과후학교 등에 찾아가 공간지각지능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삼성그룹이 2014년 상반기 채용부터 직무적성검사(SSAT)에 공간지각능력을 추가했을 정도로 소위 '뜨는' 능력이거든요. 이 교육을 위해선 교구가 필요해요. 저희는 '스페이스메이커'라는 교구 회사와 MOU(양해각서)를 체결,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교구를 구매할 때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기부받죠."(안희태)

맨딩 공동대표 6인은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아동센터 등을 돌며 강사료를 받지 않고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맨딩의 누적 매출액은 4000만원, 수익은 1300만원이었다. 1000만원은 영재기업인교육원에 기부했고, 남은 300만원 역시 기부 예정이다.

◇연매출 200조 기업 운영이 꿈

오혜민양은 "지난해 모두 중학생이었던 우리를 '과연 잘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의 눈길로 보는 분이 많았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김도훈군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간 해온 재능기부 활동과 강의계획서 등을 꼼꼼하게 작성해 보여 드렸다"고 말했다. 박정빈군은 수업을 듣는 학생 누구든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 자료를 만들었다. 수업에 최대한 많은 학생이 모일 수 있도록 홍보하는 역할은 김정은양의 몫이었다.

"저희는 연 매출 200조 기업을 세우는 게 목표예요. 구글이나 삼성을 뛰어넘고 싶어요. 그래서 빌 게이츠처럼 많이 나누는 기업가가 되고 싶어요. 창업에 실패하는 원인 1위가 '경험 부족' 이래요. 저희는 어려서부터 기업 활동을 준비해 왔으니 불가능한 일도 아니죠."(연희연)


<맨딩 구성원 소개>

김도훈(경기 성남 한솔고 1년·기획대표)군, 김정은(성남 내정중 3년·홍보대표)양, 박정빈(경기 수원 삼일공업고 1년·마케팅대표)군, 안희태(삼일공업고 1년·경영대표)군, 연희연(삼일공업고 1년·총괄대표)양, 오혜민(서울 숭의여고 1년·재무대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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