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Changes the world

미래를 선도할 IP영재기업인을 육성합니다. 많은 학생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대한민국 영재교육의 새로운 지평

다가오는 미래시대에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인재가 필수적입니다.
영재기업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재들이 국가 성장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미래 신성장산업을 창출할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창조경제연구회, '창조경제의 뿌리, 창조교육' 공개포럼 개최"

2017-03-15
조회수 203

- 주소: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4092000050

- 날짜:2014/09/20

- 메트로신문 


 창조경제연구회는 20일 카이스트(KAIST)영재기업인교육원과 손잡고 '창조경제의 뿌리, 창조교육'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오후 2시 드림엔터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창조성과 협력성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창조교육'프로젝트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를 한국에서 실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카이스트 IP-CEO과정에 대한 성과가 발표되며 지식재산(IP)을 만들어 내는 교육을 중고등학교를 포함해 대학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된다. 

한편 이날 토론은 이광형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의 사회로 권혁중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 최영해 미래부 창조경제심의관, 이준희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대행, 허남영 KAIST IP-CEO 교수, 손정우 경상대학교 교수, 김호종 킴스트리즈 대표가 패널로 나선다. 

창조경제연구회 관계자는 "선진국을 추격하는 모방경제에서는 정답을 빨리 맞추는 교육이 필요했기 때문에 현재 한국의 교육이 주입식 교육에 최적화 되어있었다"며 "구글 등의 인터넷 검색의 발달과 함께 더 이상 단순 정보의 가치가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고 포럼 개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교육의 일대 전환이 필요하다"며 "정답(content)교육에서 맥락(context)교육으로의 대전환이 한국의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창조교육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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