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Changes the world

미래를 선도할 IP영재기업인을 육성합니다. 많은 학생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대한민국 영재교육의 새로운 지평

다가오는 미래시대에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인재가 필수적입니다.
영재기업인으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재들이 국가 성장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미래 신성장산업을 창출할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열려라 공부]과학고․과학영재고 준비 이렇게"

2017-03-14
조회수 129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전 세계인을 열광시킨 제품을 개발한 것은 아이디어가 돋보였기 때문이에요.

저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요.”


IT기업 CEO를 꿈꾸는 김광민(1학년)군은 자기주도학습전형으로 세종과학고에 합격했다. 그는 수험기간에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았다.

단지 평소 관심 많던 컴퓨터와 it 분야를 꾸준히 연구했고, 이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군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자신의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계기가 돼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바이러스 치료를 고민하다 컴퓨터를 분해해 구조를 파악하고 작동원리를 탐구하게 된 것이다.

그러다 5학년 때 어머니에게서 ‘프로그래밍’에 대해 듣게 됐다. 이때부터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흥미를 가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했다.

알고 싶은 정보를 구할 수 없어 외국 웹사이트와 영어 원서를 뒤졌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는 소프트웨어 리뷰어 활동(출시될 소프트웨어를 미리 써보고 평가하는 것)을 시작했다.

이 활동은 김군에게 ‘즐거운 놀이’였다. 2학년 때는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의 안심백신 리뷰를 제출해 우수 리뷰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군에게는 두 개의 명함이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만들어준 ‘한컴마스터’와 ‘KAIST IP영재기업인 교육원’ 명함이다.

한컴마스터 활동은 분기별로 모여 제품 개발 방향이나 신규사업 론칭 등을 논의하는 것인데, 변리사·IT 개발자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한컴마스터 중 미성년자는 김군밖에 없다.

IP영재기업인 교육원에서는 제2의 빌게이츠가 되기 위한 교육을 2년째 받고 있다.

처음엔 컴퓨터가 좋아 시작했지만 이를 계기로 김군은 스스로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소프트웨어 리뷰를 쓰기 시작하면서 글 솜씨도 꽤 늘었다. 소프트웨어의 문제점, 대안 등을 찾다 보니 탐구능력도 향상됐다. 물론 지식의 폭도 넓어졌다.

“어떤 분야든 대상을 바라보는 깊이가 달라진 것 같아요.

누가 시켰으면 못했을 거예요. 제가 알고 싶으니까 스스로 찾은 거죠. 이게 자기주도학습 아닐까요.”


[출처: 중앙일보(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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